[dmp] In Progress. Peter choi

새로 오신 피터최 부사장님.

뜬 소문과는 달리.

원활한 의사소통과. 프리젠테이션으로.

단 한시간. 단 4개의 작품만으로.

뎀피 식구들을 매료시켰다.

많이 반성하고.

많이 후회하고.

많이 자극받고.

많이 느꼈다.

회사에 좋은 자극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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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예술섬 Restart!!

프로로서 나의 첫 참여작인 한강예술섬! 약간 연기되어 끝나지않았지만, 한번 마무리 짓기위해 많은 인원이,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많운 고뇌와 노력이있었음은 확실할테지… 더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12명이 똘똘뭉쳐, 확실한 방향으로, 현명한 방법으로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다. 나는 막내로서 더 할일이 많아지겠지만, 내 스스로 더 많이 챙겨 내걸로 만들어야지. 한강예술섬을 내걸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