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꼽살 금주 12회] 생협

1. 시민경제의 가운데 중의 가운데 – 생협

2. 대안경제

3. 생산자 생협 / 소비자 생협

4. 우리나라 2%

5. 형식은 슈퍼마켓. 출자금을 내면 주인.

6. 에코생협 출자금, 3만원, 평생 조합원, 조합원만 이용.

7. 안전한 먹거리, 저렴하게.

8. 직거래, 비영리.

9. 스위스 온국민 조합원, 일본 20%이상

10. 5명이상이면 협동조합 가능

11. 대학교생협 vs 대기업프랜차이즈 / 대학교내 공동체 경제(도쿄대, 하버드대 서점 coop)

12. 스위스 젊은

13. FC바로셀로나, AP통신, 썬키스트

14. 별의별 생협.

15. 서울 햇빛발전소 / 생활주변의 모든것

16. 선대인 – 제일해보고 싶은것, 주택조합 – 공공임대 말고, 훨씬 저렴한 가격, 부실없는.

17. 소통이 있어서 행복한 주택 http://cafe.naver.com/cooperativehousing

18. 유누스 그라민 은행 소액금융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6841

20120509 [피로사회] 한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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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치명적일 수 있는 훨씬 큰 폭력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약간의 폭력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질성의 실종은 우리가 부정성이 많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음을 의미한다….p.16

…우울한 자는 컨디션이 완전히 정상이 아니다. 그는 자기 자신이 되어여한다는 요구에 부응하려고 애쓰다가 지쳐버리고 만다…p.26

…성과주체는 자기자신과
전쟁상태에 있다…p.28

…성과주체는 성과의 극대화를 위해 강제하는 자유 또는 자유로운 강제에 몸을 맞긴다. 과다한 노동과 성과는 자기착취로까지 치닫는다…p.29

…우리 문명은 평온의 결핍으로 인해 새로운 야만상태로 치닫고있다. 활동하는자,그러니까 부산한 자가 이렇게 높이 평가받는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따라서 관조적인 면을 대대적으로 강화하는 것은 시급히 이루어져야할 인간 성격 교정 작업 가운데 하나이다…p.36

…노동사회,성과사회는 자유로운 사회가 아니며 계속 새로운 강제를 만들어낸다…p.43

…오늘날 사회를 특정짓는 전반적인 산만함은 강렬하고 정력적인 분노가 일어날 여지를 없애 버렸다 …p.50

…’그러지 않는 편이 낳겠어요’…그것은 오히려 아무런 의욕도 없는 무감각 상태의 징후이다. 바틀비는 결국 그러한 의욕상실과 무감각으로 몰락하고 만다…p.56

[WIDE SA] 120406 김정후 도시건축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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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 네번째

http://www.saskiasassen.com/

http://en.wikipedia.org/wiki/Saskia_Sassen

http://en.wikipedia.org/wiki/Peter_J._Taylor

http://urban-age.net/

http://www2.lse.ac.uk/researchAndExpertise/Experts/r.burdett@lse.ac.uk

http://en.wikipedia.org/wiki/Edward_Soja

http://www.charleslandry.com/

http://www.richardsennett.com/

http://www.richardrogers.co.uk/rshp_home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vHcJbFjqXbU]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Ww4pYjLViFE&w=560&h=315]

http://static.crane.tv/player/flowplayer.commercial-3.2.5.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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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Gehl은 현대 도시 이론의 대부 중 한명으로 도시를 사람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하여 왔다. 그는 런던, 뉴욕, 오클랜드 등 전 세계 도시들에 대한 컨설팅을 하여 왔다. 그는 코펜하겐의 사람 중심의 정책에 대한 생각과 함께 그의 다음 모스코바 프로젝트가 진정한 도전적 과제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N+A, The Seed] 신경건축학연구회 첫번째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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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6일 첫번째 모임이 시작된 후,

일년동안 한달에 한번씩 가졌던 신경건축학연구회의

1년간의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자리.

다음 발표회에서는 꼭 발표할 수 있도록,

깊이 공부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내용은 대략 알지만,

발표자들의 발표와 연기(?)가 기대된다. 두둥.

즐겁고, 보람된 하루.

즐겁고 보람된 한해가 될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