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rife] 사랑하는 건축가 동료 여러분께.

Charles Holland, director at UK based firm FAT Architecture (see their public bathroom proposal for London) runs Fantastic Journal, an interesting blog on which he recently published the following open letter to us, the other architects:

Please stop entering design competitions. It’s sheer folly. Here’s why:

1. It’s massively wasteful of your time and resources. Can you think of another comparable industry, or, more pertinently, profession, that spends so much time and money on bidding for work? Do doctors undertake a number of unpaid, speculative operations in order to convince people that they really need a hip replacement? No.

2. It gives away your main asset – your ideas – for free. After that, the rest is routine.

3. You are highly unlikely to win. This is just a fact. Some are better at them than others but no one wins them all and most lose often.

4. Even if you do win, it’s still unlikely that the building will be built. Most competitions are speculative, not in the sense that the client is looking for experimental architecture, but in the sense that there is little or no funding in place and they have not informed you of all the impediments still in the way of the project.

5. Therefore, there is often only one thing more disappointing than losing a competition and that’s winning one (in the long run).

6. They are a pretty terrible way of procuring a building. Imagine a system where you want something but you’re not sure exactly what it is. So you make a list of things you think you want and invite everyone in the world to send you their ideas for what it looks like. You have no other interaction with them, communicate – if at all – by email and, in the end, hope for the best and pick the one you fancy. This is the architectural competition process. It’s similar to internet dating, but less fun.

7. Competitions momentarily flatter you into thinking that you are designing, say,Oslo Opera House or a New Town outside Madrid but, in reality, you’re not. Until you get the commission it’s just pretend.

8. No one else in the world understands why you’re doing it. They just get used to you not coming out or refusing to take a holiday or forgetting to wash for five days. But they still think you’re mad.

9. You could do without the stress. All that time. All that effort. The all-nighters and the break-neck journey to the printers to get the boards made up! The intern dispatched to Inverness to hand them in because you’ve missed the courier’s deadline! The anxious wait for the results that sometimes never come! Honestly, you could do without it.

10. Remember: it’s not the failure that will kill you. It’s the hope.

So, if you’re thinking of entering a competition, don’t! Take your office down the pub instead. It will be more fun and cost a lot less. You might even meet someone down there who wants to give you a job. Remember: if you stop, I can too.

 

영국의 회사 FAT Architecture를 운영하고 있는 Charles Holland는 블로그 Fantastic Journal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다른 건축가들에게 다음과 같은 공개 서한을 보냈다. 그는 이 서한에서 디자인 공모전에 참여하지 말 것을 요구하였으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이는 시간과 자원에 대한 커다란 낭비이기 때문이다. 다른 전문적 직업의 경우 일을 얻기 위하여 얼마나 일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의사의 경우 수술이 필요하다고 믿게 하기 위하여 지불받지 않고 일을 하는가?

2. 당신의 주된 자산인 생각을 남에게, 그 것도 공짜로 주는 결과를 낳는다. 그리고 나머지 과정은 일반적인 행위이다.

3. 승산이 매우 적다는 것이다. 물론 어떤 이는 다른 사람보다 낳다. 그러나 모두가 당선 되는 경우는 없다. 당선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4. 당선된다 하더라도 건물이 지어질 지는 확실치 않다.

5. 따라서 공모전에서 당선되지 못한 것 보다 못한 결과를 낳는 경우가 종종 있다.

6. 건물을 설계한다는 과정 자체가 이상한 것이다. 무엇을 원하는데 그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대부분의 경우이다. 이에 따라 본인이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열거하고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하며 이들의 생각을 얻는다. 상호간의 대화는 없다. 단지 선택되어지기를 바라는 꿈만을 가지는 것이다. 즉, 건축 공모전의 과정은 인터넷 데이트와 유사하며, 물론 재미 또한 없다.

7. 공모전은 순간적으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프로젝트를 맡기 전까지 그렇다 할 수 없다.

8. 세상 어디에도 당신이 하는 일을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당신이 열심히 일을 아무리 하여도, 상대는 당신을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기 마련이다.

9. 당신은 스트레스 없이도 일을 할 수 있다. 항시. 기나긴 기다림의 대부분은 공허한 결과를 낳는다.

10. 명심하라. 실패가 당신을 죽이는 것이 아니다. 희망이 당신을 죽음으로 몰아 넣는다.

공모전에 참가할 생각을 접어라. 술집으로 가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당신에게 일거리를 줄 사람을 찾는 것이 더욱 현명할 것이다.

우리가 오를 봉우리는 / 양희은

사람들은 손을 들어 가리키지 높고 뾰족한 봉우리만을 골라서

내가 전에 올라가봤던 작은 봉우리 얘기 해줄까?

봉우리…

지금은 그냥 아주 작은 동산일 뿐이지만

그래도 그때 난 그보다 더 큰 다른 산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았어

나한테는 그게 전부였거든…

혼자였지

난 내가 아는 제일 높은 봉우리를 향해 오르고 있었던 거야

너무 높이 올라온 것일까?

너무 멀리 떠나온 것일까?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잊어버려! 일단 무조건 올라보는 거야

봉우리에 올라가서 손을 흔드는 거야

고함도 치면서

지금 힘든것은 아무것도 아냐

저 위 제일 높은 봉우리에서 늘어지게 한 숨 잘텐데 뭐…

허나 내가 오른 곳은 그저 고갯 마루였을 뿐

길은 다시 다른 봉우리로

거기 부러진 나무 들걸에 걸터 앉아서 나는 봤지

낮은 데로만 흘러 고인 바다

작은 배들이 연기 뿜으며 가고

이봐 고갯마루에 먼저 오르더라도

뒤돌아서서 고함치거나 손을 흔들어 댈 필요는 없어

난 바람에 나부끼는 자네 옷자락을 멀리서도 똑똑히 알아볼 수 있을 테니까 말야

또 그렇다고 괜히 허전해 하면서

주저 앉아서 땀이나 닦고 그러지는 마

땀이야 지나가는 바람이 식혀주겠지 뭐

혹시라도 어쩌다가 아픔같은 것이 저며올 때는

그럴땐 바다를 생각해

바다

봉우리란 그저 넘어가는 고갯마루일 뿐이라구…

하여 친구야 우리가 오를 봉우리는 바로 지금 여긴 지도 몰라

우리 땀 흘리며 가는 여기 숲속의 좁게난 길

높은 곳에 봉우리는 없는 지도 몰라

그래 친구야 바로 여긴지도 몰라

우리가 오를 봉우리는…

2010.OCT.

10.1. Pechakucha Seoul. http://www.pechakucha.kr/ – completed.

10.2. LEED GA 1st. – completed.

10.2. Energizer-Night Race. 10km. http://www.energizer-nightrace.co.kr – completed.

10.3. Seoul Design Fair 2010. http://sdf.seoul.go.kr/ – x

10.7. Wondoshi Seminar. http://www.wondoshi.co.kr/ -x

10.8. 정동도시건축세미나. http://www.guga.co.kr – x

10.8. with. 유곤. -x

10.9. FC dmp vs. Mooyoung -x

10.10. Seoul Architecture Festival. Architecture Tour. http://www.saf2010.org -completed

10.10. Marcos Novak Exhibition. http://www.space-culture.com/ -x

10.10. LEED GA 2nd. -completed

10.13. 땅집사향 Seminar. http://cafe.naver.com/aqlab – x

10.15-16. dmp 가을가족여행. http://blog.naver.com/dc070616 – completed

10.16. KCC Archi-League 2 game. v.MAP , v.DA -completed

10.16-17. Jarasum International Jass Festival. http://www.jarasumjazz.com – x

10.23. October Sky. 예비소집. / LEED GA 4th.

10.24. Nike we run seoul 10k. http://www.werunseoul.com/ -X

10.29. i-arch OPEN house. http://www.iarc.net

10.30. ’10월의 하늘’ https://sites.google.com/site/lecturesky/introduction @삼천포

10.30. dmp 2011 신입사원 면접. -X

손정의.

손 마사요시 (そんまさよし | 손정의 | Son Masayoshi) 기업인

1957년 8월 11일 (일본) / 소프트뱅크 (대표이사 회장) /캘리포니아대학교 경제학 학사

 소프트뱅크 LIVE2011 :  http://youtu.be/9P9CBU98jz4

소프트뱅크 ‘새로운 30년 비전’ 손정의 회장 발표 :  http://youtu.be/y6Y8gQzLHRE

높은 뜻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간다. 보다 큰 일을 해라.

“오르고 싶은 산을 정하라. 이로써 인생의 절반은 결정된다. ”

인생의 뜻. 나에게 있어서 뜻.

사카모토 료마.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났는가.

디지털 정보혁명.

불평을 말하면, 자신의 그릇을 작게 한다.

머리로 승부해야 한다.

감각이 좋은 사람.

컴퓨터는 인간의 뇌세포를 넘어선다. 2018년.

소프트뱅크 아카데미아. 2010년 7월.

“기하학을 모르는자, 이문을 지나지 말것.”

높은 뜻, 리더.

뜻을 높이, 인생은 한번뿐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다.

company –  함께 빵을 나누는 동료,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

정보혁명을 통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사람들이 가장 슬플때, 고독.

사람들이 가장 행복할때, 감동.

먼미래를 보기위해서는 과거를 봐야한다. 300년 전을 봐야한다.

사상 최대의 패러다임의 변화.

인간의 뇌를 넘는 최초의 존재의 등장.

뇌형 컴퓨터. 스스로 정보를 얻고, 생각하게 된다. 클라우딩 캄퓨터.

지식의 자동집접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다.

지혜,지식,감정.

컴퓨터가 스스로 감정을 가지도록 해야하는가.

평균수명 200세.

뇌형컴퓨터, 몸을 통한 정보전달, 텔레파시, 자동번역.

다양한 종류의 로봇등장. 완전히 다른 라이프 스타일.

다정다감함, 하트, 애정을 지닌 로봇.

컴퓨터, 로보트가 주역.

인간보다 다정다감하는 로봇 있을 수도.

정보혁명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

30년후, 속도 100만배, 메모리 100만배, 속도 100만배.

무한대 클라우드.

모든 가전제품. 속도, 용량, 속도.

일하는 방식, 보는 감동, 배우는 감동, 만나는 감동, 노는감동.

진화를 거듭하는 조직구조.

자립분사형, 웹형, 서로 협조.

소프트뱅크의 가치.

정보혁명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뜻을 높이, 정의를 유지하라.

압도적인 No.1을 고집하라.

머리가 터져나갈 정도로 고민하라.

바닥에 발이 닿는 혁명은 없다.

동지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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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페북에서, 찜해놓고, 묵혀두던 동영상들이랑 글들 천천히 살펴보면서,

무심코 지나갈뻔한, 손정의 강연(?)을 다시 듣는다.

똑같은 사람인데,

누구는 성공을 하고, 99.9999999999%는  성공을 하지 못하는가.

또한번, 그동안의 게으름과 무지함을 반성한다.

어쩔 수 없다. 이런거 보고 들으면서, 빠짝 긴장할 수 밖에.

건축과. 정보혁명.

근본적으로  너무나 대조적인 두 분야.

분명, 건축에도 그의 경영철학이 녹아들 수 있을것이다.

큰 생각을 이해하고, 공부하고, 실행하고,

내 인생에도 녹아들 수 있다.

쉴 권리도 인권이다. -박노자

 성장 제일주의의 유산이겠지만, 박정희에 비판적인 한국 정치인까지도 박정희만큼이나 외화로 표시되는 “우리들의 성장 통계”를 참 좋아한다. 1990년대에 “국민소득 1만달러”는 주류의 자랑거리였으며, 2000년대의 자유주의 정권은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를 열어간다고 자화자찬했다. 현재 대통령이 “머지않아 3만달러, 4만달러 시대가 온다”는 것을 확약하는 걸 보니, 자유주의 온건 우파든 극우파든 외국돈으로 표시된 숫자에 대한 사랑은 마찬가지라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자영업 하거나 중소기업에 다니는 다수 한국인들의 주머니 사정에 그다지 큰 직접적 영향을 주지도 않는 소수 재벌들의 수출 성과에 좌우되는 외화 표시 1인당 국민소득의 통계는 과연 한국 사회의 진일보를 제대로 반영하는가? 필자는, 외형적 성장보다는 사회 상식의 변화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진보의 가장 확실한 표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의미에서도 한국 사회가 지난 수십년 동안 커다란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는 것도 필자가 스스로 목도한 분명한 사실이다.

 필자가 한국 사회를 최초로 체험한 19년 전에는, 절대다수의 한국인에게는 동성애는 “변태”였으며, 군에서 살인교육을 받지 않겠다고 감옥에 가는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이 “광신도”나 “또라이”에 불과했다. 오늘날에 와서는 동성결혼이 가능해진 것도 아니고 무기를 들지 않을 사람들을 위한 대체 복무 제도가 신설된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시민사회에서는 성소수자나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상식적으로 토론의 대상이 돼야 될 “의제”의 일부가 된 것이다.

 즉, 국가는 구각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지만, 적어도 사회의 상식이 점차 바뀌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여학생들을 성희롱하는 저질 교수들을, 그때나 지금이나 “상아탑”이어야 할 대학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1993~1998년간 서울대 우 조교의 법정 투쟁 등 성희롱 관련 사건들을 경험한 오늘날 사회에서 성희롱이 범죄라는 상식이라도 점차 굳어져 가고 있다. 인권 상식이 발전돼 가는 것이야말로 한국 사회의 진정한 의미의 진보이자 희망일 것이다.

 그런데 그렇다고 오늘날 우리 인권 상식은 충분한가? 전혀 그렇지 않으며, 우리가 인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우리 인권이 부단히 유린된다는 것은 필자의 생각이다. 요즘 들어 학교 체벌과 같은 유형의 폭력은 그나마 비판적 시선을 받기에 이르렀지만, 다수가 일상적으로 당하면서도 눈치채지 못하는 가장 무서운 무형의 폭력은 세계 최장의 노동시간이다. 이를 “우리 경제 사정으로서는 불가피하다”고 강변하는 사람들은 있지만, 그렇다면 한국보다 1인당 국민소득이 낮은 폴란드나 헝가리, 멕시코에서마저도 노동자들이 연간 2316시간이나 일하는 한국 노동자보다 400~500시간이나 덜 일한다는 것을 과연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보수진영에서 “고비용 저효율 구조”라고 엄살을 떨지만, 국제 통계를 보면 한국 근로자의 소득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의 63%에 불과하다. 비정규직이 다수를 점하는 한국 노동자들이 살인적인 노동을 견디면서도 보수다운 보수를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보수진영에서 “강성 노조” 타령을 일삼지만, 대다수 노동자들이 이렇게 당하면서 살게 된 이유는 비정규직,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잔업시간 단축을 요구할 만한 노조가 없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은 더 정확할 것이다. 저들이 하루마다 파김치가 되는 몸을 쉬게 할 시간마저도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최악의 인권 침해라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하고 사는 것이야말로 가장 억울한 일이다.

 보수진영은 유독 북한을 공격할 때에 인권을 들먹이지만, 평일에 자녀와의 대화라도 나눌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하는 한국 노동자에게는 인권이 있는가? 초(超)인간적 희생을 요구하는 장시간 노동이 바로 구타나 폭언만큼의 인권 유린이라는 인식이 보편화돼야 좀더 나은 사회로 진보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관리

생각 관리

 당신이 원하지 않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당신이 원하는 강력한 생각에 초점을 맞출 경우 파워가 더욱 커진다.

 당신이 원하지 않는 약한 생각들보다는

 당신이 원하는 막강한 생각들에 집중하라.

 그러면 직장과 인생에서 훨씬 더 보람 있는 시간을 가질 것이며,

 당신의 사고와 현실을 훨씬 더 쉽게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다.

– 메리 J.로어의《생각 관리》중에서 –

 * 생각이 행동을 결정합니다.

 행동 이전에 방향을 결정합니다.

 약한 생각을 하면 약한 방향으로,

 막강한 생각을 하면 막강한 방향으로 인생이 흘러갑니다.

 그래서 생각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생각 관리가 곧 자신의 인격 관리이자 인생 관리이기도 합니다.

건물 설계와 시공의 7가지 죄악

건물 설계와 시공의 7가지 죄악

Posted at 2010/08/31 06:37// Posted in 공간환경

지속가능한 건물은 그 사회가 환경을 해지지 않고 제품을 생산하고 사용하고 고치고 폐기할 수 있는 능력을 이야기한다. 지속가능한 건물은 어떠한 기후에서도 가능하다. 전 세계에는 많은 예의 지속가능한 건물들이 있으나 건축가와 엔지니어, 그리고 시공자 및 건물주 등 모든 이들에게 외면당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지속가능한 건물 기술은 생태의 다양성과 내구성, 지역생산 재료의 사용, 커뮤니티에 의한 건축, 에너지와 재료의 효율성, 재활용, 안전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공간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으며, 삶의 질을 높이고, 인간 관계를 좋게 할 수 있다. 재료는 환경에 대한 최소한의 영향만을 줄 수 있으며, 사용 후 재활용이나 자연으로 쉽게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오늘날의 일반적 건물이 아니다. 오늘날 건물은 전체 에너지와 자원의 1/3을 소비하는 환경에 가장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존재이다. 근본적 원인은 개발에 따른 경제 원리에 있다. 이들은 환경적 죄악을 짓고 있으며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잘 짓는 것 보다 크게 짓기를 원한다 개발의 기본적 요구로는 면적 당 적은 비용을 추구한다. 치장에는 많은 비용을 지불하여도 기본적 구조는 가능한 한 경제적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높은 냉난방비와 수리비를 요구하게 된다. 즉, 작고 고품질의 건물을 추구하지 않는 경향의 문제이다.

2. 대지의 남용 적절하지 못한 대지의 변형은 홍수, 습기의 문제와 인근 하천등에 대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지의 벌목과 이에 따른 수 년간의 나대지로 변형됨으로 환경적 문제를 만들기도 한다.

3. 에너지 낭비 자연형 냉난방 기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무에서의 활용이 되고 있지 않다. 기계와 화석 연료를 사용함으로써 쉽게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자연 냉난방과 채광은 시공비의 절감과 연간 에너지 비용을 60 – 90% 절감하며, 거주자의 안락과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음에도 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시공비 절감을 위하여 유지 관리 비 등을 경시한다.

4. 실내 공기의 오염 실내 공기의 오염 문제는 건물 외부의 공기 오염보다 심각할 수 있다. 실내 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재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문제로 사용이 되지 않고 있다. 실내 공기 오염은 난방과 조리에 따른 것이다.

5. 습기에 따른 문제의 저평가 많은 건물들이 습기에 의하여 손상이 되고 있다. 특히 적절치 못한 지붕의 경사, 배수구, 처마의 미설치, 잘못된 디테일 등에 따른 건물에 대한 습기 침투가 문제가 되고 있다. 습기를 머금은 바람을 막지 못하고나 잘못된 배수에 의한 지하 공간의 습기 문제, 배관의 누수 등은 건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6. 저급 재료의 사용과 비숙련 작업 경제성의 추구는 부실시공 및 저급 재료의 사용의 결과를 낳고 있다. 비숙련공에 의하여 빠른 시공은 많은 문제를 낳고 있다.

7. 과도한 폐기물의 양산 건설폐기물은 쓰레기 매입의 중요 원인 제공자이다. 이는 갈수록 비싸지고 환경 오염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다. 자동차 산업은 설계 단계에서 재활용에 대한 고려를 하고 있으나, 건설 산업은 거의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다. 이는 재료의 표준화를 통하여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턴키 계약’에 잃어버린 상상력

건축가-건설회사의 관계 문제

‘턴키 계약’에 잃어버린 상상력

‘턴키’(turn-key)가 사라져야 상상력이 산다!’

건축의 작가적 상상력을 회복하기 위한 선결 조건으로 소장 건축가들이 입을 모아 지적하는 대목이다. 턴키는 직역하면, 키(열쇠)를 꽂은 뒤 돌려 차나 설비를 가동시킨다는 뜻이다. 재원조달이나 설계부터 완공·입주까지 건축 전 과정을 시공사가 알아서 해주는 일괄입찰 방식을 가리킨다. 1970년대 이래 관공서와 기업이 주문한 대형 건축 프로젝트나 기술집약적인 공사 등에 널리 쓰이고 있다.

건축가들이 턴키 방식에 거부반응을 보이는 것은 건축 디자인의 창의성을 보장하지 않고, 자신들을 하청업자화한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턴키는 차를 산 뒤 열쇠를 받아 꽂고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 가격조건이 맞는 제안서를 내어 선택된 시공사가 공사를 끝내면 건물을 인수해서 쓰기만 하면 된다. 빠른 공기 안에 효율적으로 건축물을 짓는 것이 목적이므로 계약서상의 정해진 공기와 공정의 준수, 이윤 확보 등 건설회사의 이해관계가 우선이다. 디자인 부분은 참고요소에 불과할 뿐이고 저작권 행사도 제약을 받는다. 일부 관공서들은 설계작을 미리 현상공모한 뒤 다시 턴키 계약을 한 건설회사에 아이디어를 넘기는 변칙 전략을 구사하기도 한다. 명백히 건축가 유걸씨의 공모 당선 작품인 서울시청 신청사의 한옥 처마 모양 디자인이 시공사인 삼성건설 쪽 계열 삼우건축의 저작권으로 넘어가게 된 것도 이런 턴키 계약 방식이 변질되면서 빚어진 모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일부 건축인들은 턴키의 보완책으로 네덜란드처럼 국가건축가제도를 도입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 등의 공공건축 프로젝트의 경우 국가건축가로 지정한 명망 있는 건축가 집단에 맡겨 그들이 설계자를 선정하고, 완공 때까지 건축물의 디자인에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 뼈대다. 하지만 디자인의 디테일보다는 공사 기간의 단축과 공사비용 절감을 우선시하는 관공서와 건축계의 풍토에서 이런 대안들이 얼마나 효용성을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건축비평가인 이종건 경기대 교수는 “턴키는 건축 공정의 주도권을 건설회사가 쥐고 디자인도 수시로 고치기 때문에 설계자는 디자인 용역업자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다”며 “빠른 시간 내 효율적 공사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결과에 책임지지 않으려는 공무원들과 건설회사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도 턴키 계약이 득세하는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펌)

그냥 떠돌다가, 본글.

급. 관심이 생기는. 턴키판.

goodkan’s favorite 0817~0904

남희석★남본좌 Brlove12

  바둑판 그거 몇 줄이나 되나.. 그래도 같은 대결이 없다하니 사람 사는 일은 오죽 하겠나.
  • jungkwon chin unheim

    마침내 그녀와 완전히 한 몸이 되었습니다. 구석에는 그녀가 벗어버린 옷만 덩그마니… 이 일 끝나고 나면 항상 스르르 잠이 오더라구요…여러분, 굿나잇~ ^^

  • 이명현(Myung-Hyun Rhee) easy2537
  • 프레시안북스 이번주호 올라와 있습니다. 지난 주 서평에 대한 저자 두 분의 반론이 흥미롭습니다. http://www.pressian.com/books/

  • Lee Kyungtaek Editaek

    V2 창립자 드벡커와 미디어 이론가 레브 마노비치. 서울의 도시 디자인에 대해 논하다. 마노비치가 건축전공자 였가네요. 스타건축가?! 포토샵 건축가 아닌가. 라는 그의 말에 공감!!

  • 시골의사/박경철 chondoc

    저는 꽤 많은 사람을 만나는 편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성취를 인정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성취를 이룬 경우를 본적은 별로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청년이 있다면 ‘꼭’ 존경하는 친구를 한 열명쯤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골의사/박경철 chondoc

    시기질투는 열등감의 표현이고, 내가 패배자임을 자인하는 것이죠. 나보다 나은 사람을 만나, 그를 인정하고 존경하면, 그 에너지가 오롯이 내것이 되는데요. 저는 어제 옮겨드린 콘사토시 감독의 유서를 통해 그를 깊이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

  • 시골의사/박경철 chondoc

    뜬금없지만, 다른 사람을 높일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자신이 높아질 수 없죠. 오늘 낮에 만난분이 어떤 사람의 성취를 비하하더군요. 저는 대개의 경우 그런분은 다시 안만납니다. 시기는 정신을 갉아먹고 질투는 심장을 파먹죠.

  • designboom designboom

    rem koolhaas preservation tour http://bit.ly/bq7WY8

  • Jie-Eun Hwang JieEun

    If you are interested in Korean indie music, either listening or publishing, goto — blayer.co.kr

  • Kwangbae Lee Kwangbae

    H&M Designer Collaboration 2010 – Design is Relevant http://t.co/pzSsM6q 소지섭 신민아에 돈 쳐붓는 지오다노 따위는 이런 지성에 질 수 밖에 없다.

  • Jie-Eun Hwang JieEun

    오옷!! RT @openingmind: 이게 사진작가 페르난도의 아이패드에 그린 알바로 시자의 스케치입니다. 진심으로 저 아이패드가 갖고 싶었어요. 🙂 http://yfrog.com/n3agbj

  • Jihwan Moon G_hwan

    여기 작년 가을 겨울 자전거 타고 정말 자주 갔었는데 ㅠㅠ 갑자기 배고픕니다 RT @wikitree: 마약김밥의 맛은 어떨까? – 광장시장 마약김밥 http://i.wik.im/17846

  • Kwangbae Lee Kwangbae

    I liked a YouTube video — [GALAXY Tab] Samsung GALAXY Tab Official Commercial http://youtu.be/GPfCZC4VH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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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추합니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교수가 쓴 4대강공사에 대한 진실보고서입니다 꼭읽고 주변에도 권합시다 http://twitpic.com/2krds3
  • Jeong Woo, Jang nyaoooooong

    와우… 보고 반했다 ㅡㅡ;;;; http://blog.naver.com/bound_mst/150073777047

  • Lee Kyungtaek Editaek

    신건축 2010년 공모전 주제 및 심사의원 발표. ‘새로운 주거’를 테마로 SANAA의 니시자와 류에가 심사를 맡네요. http://www.shinkenchiku.net/skc

  • 추천 책 정보 booklive

    네이버 책 vs 다음 책, 어디가 더 좋을까? http://bit.ly/aDpd2w : 두 포털 책 서비스 정리 잘 해주셨네요.

  • sury suryChoi

    아 정말 구글스러운 동영상! RT @hotyoung: Gmail Priority Inbox (지메일 자동분류함) 를 재밌게 소개한 동영상 ㅋㅋ http://youtu.be/5nt3gE9dGHQ

  • 추천 책 정보 booklive

    서울대 학생을 위한 권장도서 100선 http://bit.ly/aDwR5Z : 왠지꼭 읽어보고 싶은 이유는 뭘까요 ^^ (2009년 자료인듯 합니다.)

  • Rodrigo Medina Rodrigo_Medina

    So, what is Processing? http://fb.me/wMmjJj2C

  • 김탁환 Takhwan Kim tagtag2000

    오늘은 이 문장을 욉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를 모시는데 세 허물이 있다. 말할 때가 되지 않았는데 말하는 것이니 조금함이라 하고, 말할 때가 되었는데 말하지 않는 것이니 숨김이라 하고, 안색을 살피지 않고 말하는 것이니 눈치 없음이라 한다”

  • REX _ARCHITECTURE REX_ARCH

    a walk in Toledo… http://2.bp.blogspot.com/_zzl_dczrSAw/THNDfUHnQ-I/AAAAAAAABHc/NmvZkWObwaU/s1600/NBG_FutureToledo1.jpg

  • eVolo eVoloMagazine

    Ecofriendly Residences in Corniche Bay, Mauritius / Foster and Partners. http://su.pr/2OTJlH

  • O. YoungWook 오기사 ogisa_despacio

    여수엑스포 사일로 지명현상공모 꼴등 낙선작(우리거) http://tweetphoto.com/42827063

  • 이송희일 leesongheeil

    ‘식스 센스’의 엔딩을 이미 예고하고 있되, 그보다 더 깊은 허를 찌르는 반전의 아름다운 스릴러 ‘시에스타Siesta’. 요즘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차부적응자처럼 며칠을 헤맸더니 가끔 이 영화가 떠오른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고 있다.

  • nambang nammmmmmm

    30대 준비운동 3단계 인생은 장편소설!두루마리 시간을 확보하라. 소설가 김탁환선생님편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http://30warmup.tistory.com

  • designboom designboom

    RIBA announces special awards shortlists http://bit.ly/aIlEXa

  • designboom designboom

    shigeru ban 1/30 for when objects work http://bit.ly/aqqzcN

  • eVolo eVoloMagazine

    Museum of Image &Sound in Rio de Janeiro / Diller Scofidio + Renfro.

  • eVolo eVoloMagazine

    Beethoven Hall in Bonn / Zaha Hadid. http://su.pr/7iBJvU

  •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leejangwoo

    패션비즈! 정말로 알차고 트렌디한 정보와 컨텐츠가 맘에 드는 나만의 잡지! 강추! 이장우 RT @myfashionbiz: @leejangwoo 얻은것 고수들 엿보기, 잃은것 성찰의 시간..?

  • jungkwon chin unheim

    작년에 베를린에서 바로 그 노래를 재연했나 봅니다. http://bit.ly/Uotct 크레딧이 올라갈 때 흐르던 오리지널 사운드는… http://bit.ly/2cjOV3 십 수년 전 베를린 시절이 생각나더군요…그때만 해도 정말 순수했는데..

  • Kwangbae Lee Kwangbae

    온라인 NHN STORE 오픈 http://nhnstore.naver.com

  • Jaeseung Jeong jsjeong3

    저도 좋아하는 만화! RT @invictus78 래리 고닉의 만화『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1~5권를 완독했습니다. ‘20세기 100대 만화’로도 뽑히기도 했는데요, 서양책치곤 나름 균형잡힌 시각.. 깊이가 있으면서도 해학이 돋보입니다.

  •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leejangwoo

    필독 추천! 뉴욕 브랜드 전문가의 단독 메시지. 이장우 RT @wrongbanana: @leejangwoo 브랜드는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또 고유의 언어로 경쟁상대와 차별되는 (cont) http://tl.gd/3e6i4m

  • 부동산선지자 realprophet

    국토해양부 토지이용규제 고시도면 어플이 마켓에 올라왔군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토지이용” 검색

  • 시골의사/박경철 chondoc

    슬럼프라는게 있습니다. 특정 환경에 반복적으로 노출 될 때 생기는 일종의 효율저하죠. 공부건 일이건 대인관계건 어느 경우라도 생기는 반복에 대한 일종의 권태라고 할 수 있는데, 대개는 극복이 쉽지 않습니다 ..

  • 김주령 jooryungkim

    언제오프닝이예요?RT @officeh 명성이나 금전적 가치를 따지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즉흥적으로 선택해 모은 폴 스미스의 아트 콜렉션. 이것이 진짜 아닐까요?@대림 미술관 http://twitpic.com/2jl1sx

  • jungkwon chin unheim

    어학연수 하려면 제가 있는 곳으로 오세요. JIC라고… 학생이 별로 없어 한적하고 좋습니다. 건물 안에 조그만 풀장도 있고…헬스장도 있고… 이른바 ‘스파르타식’이 아니라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 전 여기서 숙박만 하고 있습니다.

  • Dezeen Dezeen

    Jobs with OMA, Foster + Partners, Levi Strauss and more in today’s Dezeenjobs update: http://bit.ly/aj0jtP

  •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leejangwoo

    상상망치! 가장 상상적인 책! 강추 이장우 RT @SongYoungDae: 이장우 박사님의 추천도서~ (cont) http://tl.gd/3dbfd4

  •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leejangwoo

    이 책은 제가 진짜로 좋아하는 책.이장우 RT @wellsult: RT @leejangwoo: [Idea Doctor 이장우 박사의 추천도서]”관찰 습관” http://blog.naver.com/brandom/40092932908

  • 유영만 kecologist

    RT @koocci: 강추!! RT @leejik: 정말 감동적인 동영상 :최고의 자격 http://ht.ly/2g83M

  • 이관용 KLI + OPENSCALE OPENSCALE

    “용역업체”인 설계사무실에 세계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기대하고 있는 외부인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당연히 밤을 새는 사람들이고 저사람들은 말도 안되는 스케줄에도 일을 하는 사람들이고, 이런 후진국형 국내현실에 지겹고 염증을 느끼기 시작한다.

  • 이관용 KLI + OPENSCALE OPENSCALE

    지겹게 외쳐대는 그 창의적인 디자인과 디자인의 중요성을 외치면서 정작 우리교육은 예전 20년전과 똑같은 수준인데 그리고 디자인의 중요성을 외치면서 설계비는 외국수준의 반도 안되는 이 현실에서 과연 대한민국의 디자인의 미래는 있는것인지도 의문이다.

  • 이관용 KLI + OPENSCALE OPENSCALE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축가는 누구인가? 기회조차 점점 없어지는 상황에서 모든 언론매체와 방송에서 떠드는 소리는 한결같다. “우리는 창의성이 부족하다. 창의적인 디자인이 미래를 지배한다, 창의성, 창조성, 창의성…..”

  • 유영만 kecologist

    RT @kwang82: 장하준,새 책에서 “인터넷보다 세탁기가 세상을 더많이 바꿔놓았다. 인터넷혁명으로 생산성 좋아졌다는 증거 찾기 어렵다,세탁기는 여성을 가사에서 해방시켜 사회구조 혁신했다” http://goo.gl/Y6lr

  • 김진애 jk_space

    노무현대통령은 ‘후보수락연설’이 가장 박동감있고, 김대중대통령은 ‘대통령취임연설’이 가장 뭉클합니다.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RT @searcherJ: 워싱턴 트롤리타고 돌면 그 자리 지날때 연설 틀어주더군요.정말 … http://dw.am/L6mZ2

  • 김진애 jk_space

    마치 노래를 듣는듯한 연설이죠. 흑인특유의 리듬감과 가슴속 박동이 어우러져, 내용과 소통상 모두 인류역사상 최고의 연설 아닐까 싶습니다. RT @GoEuntae: 처음 앰네스티를 접할 때 보았던 마르틴 루터 킹의… http://dw.am/L6mWX

  • 유영만 kecologist

    #book1369_ 인생의 도약을 위한 근원적 에너지 3가지: 열정의 화산을 불태우고, 절대 고독의 심연에서 지식의 탑을 쌓을 것-윤철호의 엘랑비탈에서-

  • 제너럴닥터 generaldoctor

    RT @dooah7: 한국은 지나치게 물질중심적이고, 사회관계의 질이 낮다. 이는 한국의 낮은 행복도와 밀접하게 관련된다. 특히 물질중심적 가치관은 최빈국인 짐바브웨보다 심하다. -에드 디너 일리노이대 교수

  • 김진애 jk_space

    <se7en>영화가 생각납니다. 탐욕,탐식,나태,정욕,질투,교만,분노라는 인간의 7가지 죄악. 더 레알한 간디의 7가지 죄악도. 양심없는 쾌락-인격없는 지식-희생없는 숭배-인간성없는 과학-원칙없는 정치-도덕없는 … http://dw.am/L6lGU

  • Dongwoo Yim dongwooyim

    http://j.mp/9rLcDp 앞으로 한국건축을 이끌어갈 젊은건축가 10팀! @ethership @jungwooji @ysin @hominkimn 님의 작품이 실려있어요.

  • 유영만 kecologist

    고진감래 시대는 갔다, 원하는 길을 가라http://j.mp/9vibGF

  • 사이언스북스 science_books

    현재 출간된 사이언스북스 책으론 <파인만씨, 농담도 잘 하시네>, <코스모스>, <여섯 개의 수>, <복제양 돌리 그 후>가! RT @aleph_k 영국 사이트가 뽑은 최고의 대중과학서 명단. 참고삼아 볼 수 있. http://bit.ly/clZqzg

  • 이관용 KLI + OPENSCALE OPENSCALE

    노만 포스터 홍콩 구룡반도 마스터플랜 계획안 http://twitpic.com/2i9cs3 http://twitpic.com/2i9cx5 http://twitpic.com/2i9czu http://twitpic.com/2i9d2s

  • Seongtae Park urpan

    오늘 저녁 6시 30분부터 정림포럼이 열립니다. 1/n의 김한민 편집장과 작가 이장섭씨가 젊은 디자이너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크리에이티비티’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www.junglimforum.com

  • SavetheChildren KR stckorea

    점심식사 후 무심코 마시는 커피한 잔 값이면 니제르에서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영양식을 제공할 수 있어요. 오늘 책상앞에 나눔의 저금통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 세이브더칠드런입니다! http://bit.ly/ahJhU1

  • shyoon jacopast

    평가절하된 건축가 vs 과대평가된 건축가 설문. 과대평가 1위는 당연히 하디드, 재밌는 건 베르헤 잉겔스는 평가절하에도 과대평가에도 속한다. 그만큼 가능성이 많다는 이야기겠지. http://bit.ly/bUUlEH

  • Seok JEONG (정석) jeromeud

    꼬마과학자에 대한 관심 감사합니다. 옥상조명 문제를 포함한 도시설계강의 이어갑니다. #도시_#근대건축_#catholic_kr “도시설계3강(1): 도시경관을 관리하는 도시설계 http://blog.naver.com/jeromeud/70092624666

  • Siheon Lee nanya83

    OMA’s Arts District Master Plan 왠지 OMA의 파편들을 모아놓은 듯한 마스터 플랜이지만 리서치 프로세스와 표현 방식은 한번 볼만하다. http://j.mp/9q0NeH

  •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leejangwoo

    퍼스널브랜딩…. 자기브랜드 만들어 가는거죠 이장우 RT @whatupliz: @leejangwoo 퍼스넬브랜딩…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드는건가요?ㅎㅎ http://bit.ly/9bVwpT

  • 이찬진 chanjin

    감동적입니다. RT @tthk: [완전강추] 정말 읽어 볼 만한 허성도 서울대 중문과 교수의 강연 녹취록. 읽고 나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흥미진진하고 너무 재밌어요! http://is.gd/erqFc #fb

  • Jihwan Moon G_hwan

    WestKowloonCulturalDistrict in HongKong http://bit.ly/9rdwBb

  • sung goo yang ethership

    Alexis West ‘Textures’ 일상의 텍스쳐들은 모두가 아름답지는 않지만, 꾸준히 다가가지 않으면 그걸 찾아낼수 없다. 그녀의 작업에서 일상의 관심을 확인한다. http://twitpic.com/2hcdtm

  • 유영만 kecologist

    부정적으로 걱정만 하는 사람들은 타성(惰性)과 통념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다. 의욕과 열정이 없어지고 주로 고정관념을 먹고 산다. 이들은 주로 걱정하다 열정을 잃어버린 사람이거나 부정하다 긍정의 놀라운 에너지를 잃어버린 사람들이다.

  • 김신한 Shin Han Kim amherst_kim

    RT @YoungSeKim 특히 트위팅할때! RT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 조지프 퓰리처 /via @walterpost

  • Kwangbae Lee Kwangbae

    I liked a YouTube video — I Like SEOUL #3 ㅡ 서울을 바꾸는 스티커 http://youtu.be/_tEHa_LUlh4?a

  • 양석원(aka ejang) Ejang

    이 다큐를 보라! <씨네21>이 추천하는 총 6편의 다큐멘터리 http://t.co/O9MGBVL

  • jaewon cho citysoul

    Ebs 에서 가우디의 까사밀라에 대한 다큐가 방영중. 놀랍습니다…

  • KLI ARCHITECTS KLIARCHITECTS

    송도 글로벌대학캠퍼스 사업 중단 위기…시민단체 재검토 해야 한다고 주장 송도 글로벌대학캠퍼스 조성사업이 자금 조달을 못해 좌초 위기에 놓였다. 원인은 사업조달의 키가 주상복합 분양 여부. 부동산불황으로 계약율 현저히 저조>자금조달실패> 사업위기>꽝

  • 김주환 (Joohan Kim) joohoan

    아주 감동적인 글이네요… 강추입니다. http://j.mp/9Hz9JA

  • 유영만 kecologist

    비슷한 책을 읽고 비슷한 사람 만나고 비슷한 밥을 먹으며, 비슷한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은 언제나 비슷한 성과를 낼 뿐이다. 색 다른 성취는 색다른 시도에서 나오고, 색 다른 시도는 색 다른 생각에서 비롯되며, 색… http://dw.am/L6IiP

  • 유영만 kecologist

    매일 책을 보면 책벌레가 되지만 매일 책을 읽지 않으면 책과 담쌓고 그럭저럭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책은 음식과 같아서 하루라도 읽지 않으면 생각의 허기가 집니다. 바빠서 책을 읽지 못하는게 아니라 읽지 않기 때문에 바쁜 것입니다.

  • 유영만 kecologist

    매일매일 하는 일이 그 사람을 말해줍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매일 하는 일이 바로 나의 정체성을 결정해준다. 매일 술을 마시면 알코올 중독자가 되거나 위스키 감별사가 된다. 전자는 술을 대책 없이 마시는 사람… http://dw.am/L6Ic6

  • 유영만 kecologist

    승자는 문제 속으로 뛰어들고 패자는 문제의 주변을 맴돈다. 승자는 눈 쌓인 벌판을 밟아 길을 만들고 패자는 쌓인 눈이 녹기만을 기다린다. 승자는 달리는 도중이 이미 행복감에 젖어 있으나 패자는 경주가 끝나도 행복… http://dw.am/L6IaJ

  • jungkwon chin unheim

    http://aliceon.tistory.com/1576 혹시 미디어 파사드에 관심 있는 분? 참고하세요. 오늘 오후 3시 홍대 근처의 갤러리에서 제7회 기술미학포럼이 열립니다. 참가비가 있고, 인원 제한이 있으니, 참가 원하는 분은 문의바랍니다.

  •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leejangwoo

    수없이 늘어나는 커피숍.카페베네는 매장수에서 스타벅스도 추월할기세. 커피의 미스터피자가 될기세죠. 과연 가맹점 브랜드로 장사하는 많은 카페주인들의 수익은 어떨까요? 2-5억은 투자해서 한달에 얼마나 벌고 투자회수기간은 어느정도 인지요?이장우

  • jungpyo (양파) jungpyo

    저작권료 걱정없는 고품질 음악을 찾고싶다면… http://www.thegroovegallery.com/

  • Doojin Hwang ttattun

    Koreanarchitecture.com에 올릴 글 열라 쓰는 중. A Few Thoughts on Sustainable Architecture. http://twitpic.com/2fw32w

  • 이관용 KLI + OPENSCALE OPENSCALE

    설계사무실에서 배우면 안 될것들을 가르치는곳이 있다. 전쟁,전투,장군,전략,전술,싸움,관전포인트?,승부욕,죽음. 이런용어가 과연 건축가와 관련이 있나? 군대건축을 하는 곳인가? 이겨야만 하는 현상설계에 찌들린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 ko, young wook koovvook

    야근특근 알고 합신다. 결국 개인은 자신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817171744§ion=02

  • 이관용 KLI + OPENSCALE OPENSCALE

    Sperone Westwater’s 갤러리. 노만포스터 설계. http://tweetphoto.com/39719885 http://tweetphoto.com/39719872 http://tweetphoto.com/39719862

  • Yoon H. Kim YoonHKim_AAPi

    건축은 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이미 품고있는 지식축적의 최상위레벨 이므로 당연히 No..사과나무는 사과가 아닌것 처럼.. RT @AIANational Can architecture be art? http://bit.ly/9B5Q4p | Yes? No?

  • Yoon H. Kim YoonHKim_AAPi

    RT @AIANational Can architecture be art? http://bit.ly/9B5Q4p | Yes? No?

  • Jeong Woo, Jang nyaoooooong

    곤충들을 위한 집- 이제는 건축가의 대상이 ‘사람’에서 ‘사람과 공존하는 어떤것’으로 확장되었다. http://www.vmspace.com/kor/sub_emagazine_view.asp?category=architecture&idx=10877

  • 강풀 kangfull74

    기억합니다. 반드시 기억합니다. http://www.ddanzi.com/board/40127.html

  • Yoon H. Kim YoonHKim_AAPi

    Computational Approaches to Architecture by Dimitrie Stefanescu, PDF file: http://bit.ly/9oydBH

  • 양석원(aka ejang) Ejang

    스타벅스가 이런 실험(?)도 하는군요. http://bit.ly/cYKLzS

  • 이관용 KLI + OPENSCALE OPENSCALE

    칼라트라바의 테네리페 콘서트 홀. 스케치가 어떻게 건축화되는지….http://twitpic.com/2fi553 http://twitpic.com/2fi596 http://twitpic.com/2fi5ja

  • 양석원(aka ejang) Ejang

    오늘부터 다시 읽는 책. 2006년에 대안기업을 처음 알려준 책 강력추천!!! http://yfrog.com/jnn0dbj

  • shkim iam1810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되었다는 그곳? RT @mentorsking: <중국의 장가계>산!!…http://twitpic.com/2ei739

  •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leejangwoo

    [Idea Doctor 이장우 박사의 추천도서]”밥은 굶어도 스타일은 굶지 않는다”(4억 소녀 김예진의 발칙한 상상&스타일) http://blog.naver.com/brandom/40098181374

  • Rodrigo Medina Rodrigo_Medina

    Parametric Paperstrip http://bit.ly/aIllS1 #GH3D

  • sung goo yang ethership

    언제나 그렇듯 각자가 장점들이 있어서 두루두루 사용하게 되는데, 그래사퍼도 그걸 (cont) http://tl.gd/35v0o8

  • minkyoung kim tea_at_3oclock

    뉴욕현대미술관 아이폰어플이 떴군요. 사실 UI가 살짝 불편하긴 하지만, 많은 정보량을 담은 알찬 앱입니다. 아이패드 버전이 나오면 얼마나 황홀할까요@.@ 앱스토어에서 MOMA로 검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