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건축문답_30인의 스위스건축가

01. 루이지 스노치 : 거부의 미학 www.archipicture.eu – Luigi Snozzi

02. 마리오 보타 : 건축은 역사의 형식적인 표현이다 MARIO BOTTA ARCHITETTI

03. 발레리오 올지아티 : 구조의 영원한 가치에 대하여 valerio olgiati architect

04. 헤르조그 & 드뫼롱 : 예술에서 세계 건축으로 HOME – HERZOG & DE MEURON

05. 페터 춤토르 : 분위기 설계하기 Peter Zumthor

06. 디너 & 디너 : 절제하는 자세를 원칙으로 Diener & Diener Architekten

07. 부흐너 브륀들러 : 도시와 시골, 공간의 흐름 Buchner Bründler Architekten

08. 필립 람 : 형태와 기능은 기후를 따른다 Philippe Rahm architectes

09. 메이드 인 : 메이드 인터뷰 Made in

10. 지곤/가이어 : 건축을 향한 길 http://www.gigon-guyer.ch/

11. EM2N : 문화의 과제로서 밀집화 EM2N – News

12. 페터 메어클리 : 역사, 유형 그리고 창작에 대하여 Studio Märkli

13. E2A : 통일성에 반하여 Projects | E2A Architects Zurich

14. 미켈레 아르나볼디 : 경관 계획, 도시건축의 수단 Michele Arnaboldi Architetti

15. 밀러 & 마란타 : 강력한 건축 유형은 세월을 견뎌낸다 Miller & Maranta

16. HHF : 실용주의가 먼저다 HHF Architects – HHF.

17. 지온 A. 카미나다 : 가까워지기-장소 만들기 Gion A. Caminada

18. 부치 & 부치 : 재해석의 건축을 찾아서 Buzzi studio d’architettura – home

19. 마르셀 마일리, 마르쿠스 페터 : 유전적 집단주의 https://www.meilipeterpartner.ch/en-us/

20. agps : 날것의-거친-견고한 https://www.agps.ch/

21. 푸리만 해힐러 : 상반되는 것들의 잠재성 Andreas Fuhrimann Gabrielle Hächler Architekten

22. 드벙테리 & 라뮈니에르 : 진보로의 귀환 DLA designlab

23. 풀 아히텍텐 : 장수, 스위스적 완고함을 보여주는 하나의 성질 News | pool Architekten Zürich

24. 크리스티안 케레츠 : 건축의 실존적 차원 Christian Kerez

25. 부르크할터 수미 : 비(非)동조화 Generationenwechsel – Burkhalter Sumi Architekten heisst seit 1.7.2020 Oxid Architektur.

26. 베르트 & 데플라체스 : 건축이라는 전쟁터 Bearth & Deplazes

27. 귀도티 아르키테티 : 틈 채우기 Guidotti Architetti – Monte Carasso –

28. 그라마치오 & 콜러 : 디지털 물질성 Gramazio Kohler Architects ETH SIA BSA

29. 베르나르 추미 : 증가하는 이동성-세계화 시대의 도시계획 Bernard Tschumi Architects

30. 크리스트 & 간텐바인 : 유형적 전이 https://www.christgantenbein.com/

201002_건축의 재료

하나의 집을 구성하는 수많은 재료들만큼이나,
설계를 진행하며 클라이언트와 나눈 그 많은 이야기와,
집을 지으며 시공자가 흘림 땀과 노력을
온전히 기록하여 기억할 수 있다면 좋겠다.
다음 주택은 다큐로 찍어봐야겠다.

신화리주택 #패시브건축 #로로네집 #단독주택 #다음주에사진찍자

국내 건축사가 설계에 집중하지 못하는 10가지 이유

  1. (계약전) 덤핑하는 허가방 때문에, 설계비 타당성 설명 무한반복.
  2. (설계시) 훈수두는 클라이언트 친구 때문에, 설계 무한반복.
  3. (심의시) 도면 볼 줄 모르면서 컨셉타령하는 심의위원 때문에, 디자인 수정반복.
  4. (허가시) 허가 넣어도 짬시키는 공무원 때문에, 설계진행 중단.
  5. (착공시) 착공신고 못(안)하는 시공사 때문에, 세움터 개설 및 안내 반복.
  6. (시공중) 민원 들어오면 감리자 먼저 찾는 공무원 때문에, 왔다갔다 길에서 시간낭비.
  7. (사용승인시) 플젝에 대해 1도 모르는 특검건축사 때문에, 설명하느라 시간낭비 재시공하느라 돈낭비.
  8. (하자발생시) 문손잡이가 고장나도 설계자 먼저찾는 클라이언트 때문에, 하소연 듣느라 시간흐름.
  9. (평상시) 큰 그림 못그리고 삽질하는 대표단체 때문에, 쪽팔린 맘 다스리느라 시간흐름.
  10. 위 모든 사항을 알면서도 바꿀 생각이 없는 주변 건축설계인들때문에, 감정낭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건축물 설계하(려고 노력하)시는
주변의 수많은 건축설계인 여러분들께
오늘 날씨만큼이나 축복 가득한 박수를~

https://www.cadgraphics.co.kr/newsview.php?pages=news&sub=news01&catecode=2&num=67723&fbclid=IwAR2YXamLEjT4igRMvAB_RXcunzy2W9pmfHSHebD9ffNFhIbw4nsaRrf5T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