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08. 사무실이전, 설연휴, 에딧, 신화리주택, 운동

사무실을 광화문에서 삼성역으로 이전하였다.

내 이름으로 계약한 첫번째 사무실이다.

예전처럼 서두르지 않고, 떠벌리지 않고, 차근차근 해나아갈 것이다.


섭취한 많은 음식때문인지, 다른 이유에서 인지, 무척 무거운 설연휴를 보냈다.


에딧과 함께하는 프로젝트가 중반을 넘어선 것 같다.

열정넘치는 친구들의 에너지에 자극이 된다.

복잡한 것들이 많이 정리되고,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고 있다.


신화리주택의 평면은 결정되었는데, 구조방식에 대한 고민이 계속된다.

몇몇 분들을 더 만나보고, 결정해야겠다.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다음주 미팅에서는 외장재와 구조방식을 결정할 것이다.


주기적인 운동을 다시 시작하였다.

하루에 한 시간은 쉬면서, 운동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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